-안전처, 항공구조구급대 운영규정 개정 추진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국민안전처는 중앙과 시ㆍ도별로 운영되던 전국 소방헬기를 재난이 발생하면 긴급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운용할 근거를 마련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처는 올해 7월까지 항공구조구급대 운영규정 개정을 추진, 각 소방항공대의 운항과 정비 계획을 관리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가능한 최인근 항공기를 출동 시킬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한다.
또 헬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외부 기관과 협력하는 특별 안전점검과 조종사의 건강이상 문제가 발생하면 자격을 심의해 보직을 변경하는 등의 조치사항도 적용한다.
안전처는 해상생환교육 이수, 구명동의 착용 등 해상비행에서의 준수사항을 재정립하고 항공대원의 자격관리 기준을 마련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
올해 헬기 운항정보시스템 도입에 따른 운항정보시스템 운영에 관한 사항과 관련 종사자의 임무를 부여해 헬기 안전 운항을 강화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mkk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