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더걸스 유빈이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촬영한 걸크러시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화보에서 유빈은 수영복과 래시가드를 착용한 채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뽐냈다.
이번 화보는 ‘역시 걸크러시는 유빈’ ‘유빈이 하면 뭔가 다르다’ 등 팬들의 감탄사가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몸매로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낸 유빈은 화보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로부터 역대급 섬머 화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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