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9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기준 17.2%, 수도권 기준 1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 기준 0.5%포인드(17.7%), 수도권 기준 0.5% 포인트(19.0%)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SBS ‘미녀 공심이’는 전국 기준 11.1%, 12.8%로 2위에 그쳤다. 이는 전회분보다 전국기준 0.7% 포인트(10.4%), 수도권 기준 0.4% 포인트(12.4%) 올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옥중화’와 ‘미녀 공심이’는 각각 MBC, SBS에서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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