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의 의견 청취와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주민 참여 예산 청소년위원회를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2014년 시작돼 올해로 3기째인 주민참여예산 청소년위원회는 미래의 시흥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의 이해를 돕고,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시흥시 예산 편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신청 기한은 오는 8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 관내 중학생(3학년) 및 고등학생(1~2학년) 또는 관내에 거주하는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기획평가담당관 예산팀(☎031-310-362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해 청소년위원회 활동을 통해 ‘청소년 문화가 있는 날’ 등 11개의 정책 사업을 제안해 7개의 사업이 선정, 사업 예산으로 반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