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에티오피아 최대 공기업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 건설공사(ECWC)와 건설 중장비 공급 및 투자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고 2일 밝혔다.
양 측은 에티오피아의 도로와 항만, 철도 등 인프라 구축과 도시개발 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한 뒤 건설 중장비 공급 및 기타 투자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프리카 경제사절단으로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을 방문중인 박재홍 대표이사는 에티오피아 최대 제약업체 메드테크의 모하메드 누리 CEO와 만나 수액공장 투자사업 등 현지 의료산업 분야에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배두헌 기자/
badhone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