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사출금형 전문기업인 국제디와이가 대표 배임설과 관련해 무혐의 통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국제디와이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78% 오른 264원에 거래됐다.
앞서 국제디와이는 지난 25일 장 마감 이후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 관련 조회 공시 답변에서 “지난 2012년 5월 1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 접수된 현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와 관련해 혐의가 없다는 최종 통지를 받았다”고 답변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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