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아버지와 나’는 tv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 남, 로이킴, BOBBY가 ‘아버지와 아들’의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추성훈 부자는 로마로 여행을 떠났고, 김정훈 부자는 뉴질랜드. 에릭남 부자는 체코로 떠났다.
세 가족 모두 처음에는 어색함을 자랑했지만 여행이 계속되면서 힘든 순간을 함께하며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아버지와 나’는 1회에서부터 좌충우돌, 서먹서먹한 부자의 여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첫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훈훈한 방송, 재밌었다” “기대 안하고 봤는데 뭔가 짠하면서 계속 봤다” “딱 우리네 아버지들과 비슷해서 울컥한다” “가족이라 그런지 세 팀 모두 다들 케미가 넘치네요”라는 등 ‘아버지와 나’만의 독특한 매력을 호평했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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