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8층에서 독일 3대 키친웨어 브랜드인 휘슬러, WMF, 실리트의 특가 행사가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가족이 함께하는 쇼핑을 테마로 나들이 가족을 위한 취사용품과 시즌용품 그리고 다가올 여름을 위한 베딩용품 등을 준비했으며, 주부고객들이 선호하는 명품도자기 비나 펄렉머그와 만센스 에스프레소 잔세트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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