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동일토건 채권단은 최근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이 소집한 1차 금융채권자협의회에서 워크아웃(기업개선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경영정상화에 파란불이 켜졌다.
동일토건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일몰로 워크아웃이 연장되지 못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바 있다.
그러나 아파트 분양계약자들과 채권단이 동일토건의 워크아웃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으면서 지난달 23일 하나은행에 워크아웃을 다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크아웃이 연장되면서 동일토건은 측은 그동안 진행해온 천안 봉명, 아산 배방 등 지역주택조합사업을 비롯해 국내외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y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