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비벨록스는 자사주 17만5438주를 장내 직접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20억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9월 7일까지다.

회사측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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