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금호타이어가 회사 지분 매각 공고를 앞두고 나흘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타이어는 전 거래일보다 7,29% 오른 1만660원에 거래됐다.
KDB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르면 다음 달 금호타이어 지분 42.1% 매각공고를 할 예정이다.
인수전에는 자동차 관련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우선매수청구권을 가진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도 뛰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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