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차승원과 손호준이 ‘삼시세끼’ 새시즌에서도 함께 출연한다.
7일 일간스포츠는 한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tvN ‘삼시세끼’ 새로운 시즌에 차승원과 손호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일은 이번주가 될 예정이고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새로운 곳이다. 방송은 7월 1일로 확정됐다”며 “만재도에서 함께한 유해진의 합류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새 시즌은 나영석 PD가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이진주 PD가 공동으로 연출을 맡았다.
‘삼시세끼’는 출연진이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농촌과 어촌에서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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