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트와이스의 정연이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다리를 다쳤다. 정연은 귀국하자마자 병원으로 향했다.
7일 한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정연이 뉴칼레도니아에서 귀국했다. 현재 다친 다리 상태를 제대로 체크하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정연은 앞서 이달 2일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차 뉴칼레도니아로 향했다. 도착 후 다리를 다쳐 귀국길에 올랐다. 당시 정연은 부상에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촬영에 참여했지만 빠른 쾌유가 우선이라는 제작진과 소속사의 권유로 지난 5일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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