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롯데케미칼은 미국 액시올(Axiall Corporation)사의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지난 3일(현지시간)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금번 인수가 확정되면 기존 올레핀 및 아로마틱 사업에 더하여 Chloro-alkali (가성소다 및 염소, PVC)
사업까지 확대해 다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게 되며, 북미에서 추진하고 있는 에탄크래커 JV사의 내수 기반이 탄탄하게 되어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할 수 있으며 글로벌 종합화학회사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연간 약 2조원 이상의 현금을 창출을 하고 있는 바 Axiall Corporation의 인수에는 롯데케미칼의 자체보유 현금과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