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8일 새로 조성하는 달성군 유가면 용리 대구테크노폴리스 달성캠퍼스에 자동차 관련 연구동과 실험동을 준공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신일희 총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동은 지상 2층 규모로 전체면적 1천290여㎡에 연구실, CAD 실험실, 디자인실, 강의실, 세미나실을, 실험동은 1층 770여㎡ 크기로 연구실, 공동장비 보관실 등을 갖췄다.
계명대는 2009년 12월 달성캠퍼스 터 18만4천600여㎡를 사들여 체육 기반시설과 자동차 연구·실험실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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