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박진영이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밝혀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측이 불법자금 유입설에 대해 강력히 부정하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최근 증권가를 통해 박진영의 재혼한 부인이 유 전 회장의 동생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원파의 불법자금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유입됐다는 근거없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박진영 대표의 부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지만 박진영은 무교”라며 구원파와의 관련설을 일축했다.

이와 함께 “본사는 아무런 근거 없는 회사의 불법자금 유입설에 대해 단돈 10원이라도 불법적인 자금이 유입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드린다”며 “이런 거짓 루머를 만들거나 유포한 자에게 엄중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청해진 해운과 친척인건 사실이네요”, “박진영 유병언 조카사위? 소문이 사실이었네”, “유병언 친조카가 박진영 부인이라니 쇼킹하다”, “그게 무슨 상관인가”, “거짓 루머에는 강경대응하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박진영(가수/음악PD/JYP엔터테인먼트대표)
가수 박진영이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밝혀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측이 불법자금 유입설에 대해 강력히 부정하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박진영(가수/음악PD/JYP엔터테인먼트대표) 가수 박진영이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밝혀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측이 불법자금 유입설에 대해 강력히 부정하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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