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한화첨단소재의 날’ 행사를 열어 고객소통 및 직원 상호간 화합을 다졌다.
이 회사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한화첨단소재의 날–나는 가볍지만 강한 이글스다!’ 이벤트<사진>를 진행했다.
이날 경기장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및 조치원 경량복합소재개발센터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를 보러 온 시민들과 함께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회사의 주요 제품 홍보용 스티커를 배포하는 한편, ‘행운의 좌석 추첨 이벤트’와 5회 말 종료 후 진행 된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에 당첨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나눠줬다.
한화첨단소재 관계자는 “직원 상호간 화합은 물론 대전, 세종, 충남지역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내외 소통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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