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피혁가공 전문업체인 신우가 회생절차 개시 결정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우는 오전 10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32원에 거래됐다.

신우는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앞서 신우는 대출 원리금 연체를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바 있으며, 지난 25일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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