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 벙커’ 김재덕이 토니안에게 선물받은 차량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김재덕은 12일 방송된 XTM ‘더 벙커’에 스페셜 의뢰인으로 출연해 그동안 애지중지 탑승해온 자동차를 판매하고 새로운 차량을 소개받았다.
이날 소개된 김재덕의 자동차는 다름 아닌 과거 토니안이 타던 차로, 이후 김재덕에게 선물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재덕은 토니안과 함께 1세대 아이돌로 90년대 중후반 라이벌 관계였지만, 군 제대후 현재까지 7년째 동고동락하며 각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더 벙커’는 자동차 관리상식을 전하는 인포테인먼트쇼와 함께 지난 시즌3부터는 중고차 경매 영역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등 큰 관심을 받으며 XTM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안착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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