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록밴드 피아(PIA)가 데뷔 15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피아(옥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16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샤인(SHINE)‘을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싱글앨범엔 타이틀곡 ‘샤인(SHINE)’과 피아의 대표곡 ‘소용돌이(The Spiral 2016)’가 수록됐다. ’샤인(SHINE)‘은 절망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고통 받는 삶을 집중 조명하며 외면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가사로 담은 곡이다.
또 2003년 발매한 2집 앨범 수록곡 ‘소용돌이’는 원곡보다 서사적이면서도 강렬하게 몰아치는 사운드로 재편곡해 2016년 버전으로 새롭게 담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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