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15~16일에 진행된 에스티팜 일반 공모 청약에서 경쟁률이 236.85 대 1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총 93만2800주 일반공모에 2억2092만9790주가 청약 접수돼 약 3조2034억원의 청약증거금(공모가의 50%)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의 공모가는 2만9000원이며 배정 및 환불일ㆍ납입일은 오는 20일, 상장일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다.
에스티팜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총 1352억원의 자금을 추후 시설투자 및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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