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은 한국지엠ㆍ태국지엠과 계약한 831억7186만원 규모의 부품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2.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 신차개발 취소에 따른 계약해지”라고 밝혔다.
오스템은 또 한국지엠과 계약한 639억3186만원1 규모의 알루미늄 Front Cradle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5.07%에 해당한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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