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현대로템은 의왕 본사 및 연구소 임직원 1400여명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에 참여한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은 1993년 처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연 2회에 걸쳐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로템은 헌혈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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