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는 23일 오전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산업계 주도 NCS 기업활용 컨설팅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NCS센터가 주관하고 전국 35개 운영기관이 참여해 1000여 개 중소.중견기업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광주상의는 지난해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금호에이치티 등 20개 기업과 컨설팅 협약을 맺고 10월25일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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