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는 23일 오전 ‘라마다플라자 광주’ 호텔에서 ‘산업계 주도 NCS 기업활용 컨설팅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 NCS센터가 주관하고 전국 35개 운영기관이 참여해 1000여 개 중소.중견기업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광주상의는 지난해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금호에이치티 등 20개 기업과 컨설팅 협약을 맺고 10월25일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