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국S&C는 미주 지역에 WIND-TOW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7억300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2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은 영업상 기밀로 유보기한인 오는 12월 22일 종료 후 즉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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