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브렉시트(Brexitㆍ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로 24일 37.67포인트(1.30%) 하락한 2854.29를 기록했던 중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에 비해 낮은 낙폭을 보이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8% 상승한 2859.3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48% 하락한 2840.56에서 출발한 뒤 이내 상승국면에 진입해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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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17% 상승한 2992.63을, 상해B지수는 0.17% 상승한 340.58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