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디지털특별자치시 안양, 대한민국 최고로 빛나다!”라는 글을 올렸다.
최 시장은 “어느덧 2024년이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설 피해로 시작한 12월이지만, 올 한 해를 돌아보면 안양시는 많은 기쁜 소식을 함께 누릴 수 있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특히, ‘디지털특별자치시’ 선포 이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종합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2024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에서 혁신도시 개발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습니다”고 회고했다.
그는 “공직자분들과 시정홍보위원님들이 함께 수상식에 참석해 기쁨을 나누며 올 한 해를 더욱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한 도시 서비스와 따뜻한 행정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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