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20일 경북도가 주관하는 ‘2024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역내 지방하천 19개소에 대해 지방하천사업 안전관리, 지방하천사업 추진실적 , 하천사업추진 우수사례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 7월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조속한 복구 및 하천재해예방과 하천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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