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원하는 여성이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섭취하면 딸을 낳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온라인매체 더치뉴스에 따르면 한 네덜란드 연구진은 최근 섭생과 성관계 시점의 조절을 통해 태아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먹으면 고칼슘, 저나트륨을 섭취하는 효과가 있는데, 이러한 섭생과 함께 배란일 이전에 성관계를 가지면 딸을 낳을 확률이 80%를 웃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이 실제 150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결과 과일과 채소, 쌀을 주로 섭취해 혈중 미네랄 농도가 고칼슘, 저나트륨으로 조절되고 배란일 이전에 성관계를 가진 32명의 여성 가운데 26명(81%)이 딸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진은 “치밀하게 계산된 섭생과 성관계 시점을 통해 딸을 낳을 확률을 높일 수 있음이 입증됐다”고 역설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