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043100)은 주가급등으로 인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10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
솔고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600원대에 머물던 주가가 연말연초에 급등하면서 이날 종가가 1175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이후에만도 상한가를 5번이나 기록했다. 솔고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복지정책 효과에 편승, 이른바 ’박근혜 테마주’로 거론되면서 급등세를 보여오기도 했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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