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의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코스닥 시장 개장과 함께 서서히 올라 전거래일 대비 6.82%(1150원) 오르며 1만800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04년 12월 10일 상장 이후 사상 최고가다. 거래량은 37만8714주였다.
이같이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것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올해부터 신사업이 본격화된다는 성장 스토리가 유효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현아 기자 @2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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