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섹시스타 김진아가 남편과의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해 버려야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김진아가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남편과 살기 위해 세 가지를 버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아가 버린 세 가지 가운데 하나는 ‘눈빛’이었다. 그는 “결혼 전 내가 그냥 쳐다만 본 건데 남자들이 혼란스러워했다”며 눈빛이 강렬했던 젊은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촉촉한 눈빛을 인증받았다.
이에 김진아는 “결혼 후 눈빛을 감추려고 땅만 보고 다녔다”면서 “촉촉하고 깊은 눈빛을 결혼과 동시에 버릴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원조 섹시스타에서 결혼 11년차 베테랑 아내가 된 배우 김진아의 결혼생활 에피소드는 4일 들을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