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1일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으로 나리타·하네다 공항이 오후 5시 40분에 잠정 폐쇄됐다.

일본 지진 영향으로 국내 항공사들도 일본편 운항을 면 중단하고 나섰다. 일본 강진 여파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제주공항, 김해공항 등에서 나리타와 하네다로 가는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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