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16일부터 일본 고치현 고치경륜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1 한일 경륜대항전을 전면 취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은 16일부터 사흘간 경륜대항전을 열어 두 나라를 대표하는 경륜 선수 4명씩을 출전시킬 예정이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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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일본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16일부터 일본 고치현 고치경륜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1 한일 경륜대항전을 전면 취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은 16일부터 사흘간 경륜대항전을 열어 두 나라를 대표하는 경륜 선수 4명씩을 출전시킬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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