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동북부 해저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자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거는 통화량이 약 91배 폭발했다. 늘어난 통화량 때문에 한일간 전화 연결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KT 관계자는 “현재 일본에 있는 사람과 전화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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