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분유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2’의 56통에 대한 식중독균 검출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16일 한국식품연구소, 건국대 수의과대학 등 11개 외부 검사기관에 검출 검사를 의뢰했다. 지난 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이 제품을 검사,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것을 인정할 수 없다며 같은 날의 생산 제품을 외부 검사기관에 맡겼던 것.
안전성 재검증을 위해 같은 날 생산된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2’ 54통과 다른 제품 96통을 자체 검사도 실시한 매일유업은 그 결과에서도 “어떠한 세균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히며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발표 직후 경기도청 축산위생연구소에서도 다른 날 생산된 같은 제품을 포함한 분유 6종 36통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