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분유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2’의 56통에 대한 식중독균 검출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16일 한국식품연구소, 건국대 수의과대학 등 11개 외부 검사기관에 검출 검사를 의뢰했다. 지난 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이 제품을 검사,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한 것을 인정할 수 없다며 같은 날의 생산 제품을 외부 검사기관에 맡겼던 것.
안전성 재검증을 위해 같은 날 생산된 ‘프리미엄 명작 플러스-2’ 54통과 다른 제품 96통을 자체 검사도 실시한 매일유업은 그 결과에서도 “어떠한 세균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히며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발표 직후 경기도청 축산위생연구소에서도 다른 날 생산된 같은 제품을 포함한 분유 6종 36통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