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결승에서 배우복서 이시영이 성소미(순천 청암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7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튜어복싱선수권대회 48kg급 결승에서 배우복서 이시영이 성소미(순천 청암고)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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