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입도 관광객이 7년만에 2배로 성장하는 등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 5성급 호텔이 추가로 들어서 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히든 클리프 호텔 앤 네이쳐는 오는 7월1일 중문관광단지의 예래 생태지역에 호텔을 연다고 밝혔다.
중문단지 숲속에 있으며, 호텔단지보다 20~30m 높은 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비가 내리면 모습을 드러내는 엉또폭포, 한국반딧불이연구회 지정 제1호 반딧불이 보호지역, 예래천 등이 호텔 주변에 있다. 히든 클리프 호텔 & 네이쳐는 건축지면 기준 47m 높이의 인피니티 풀(The Infiniti)도 개장한다. 지상에서 15m, 계곡에서 35m 떨어져 있다. 인피니티 풀 내에는 각종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바, 핀란드식 건식 사우나, 선베드 존이 들어선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abc@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