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오리육 및 오리털 생산 가공업체인 정다운이 상장 이후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정다운은 전날보다 15.45% 오른 3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다운은 상장 첫날 29일에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지난해 7월 코넥스에 상장된 정다운은 LIG기업인수목적2호와 합병하는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정다운은 신선육, 가공육, 우모(오리털) 부문이 주요 사업이다. 부화부터 사육, 육가공, 유통 등 전 공정의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갖췄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정다운은 오리고기 사업 및 오리털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583억원, 영업이익은 51억원이다.
choig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