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이 호찌민 안푸 지역에 칸타빌 프리미어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칸타빌 프리미어 아파트는 호찌민시 2군 계획 신도시내에 속해 있으며, 호치민-하노이를 잇는 1번 고속국도와 접해있다.
2005년 1월 분양완료해 입주한 안푸1차아파트(390가구)가 주변에 있고, 인근 건설 및 계획 중인 3000가구 이상의 주거단지가 개발될 예정이다.
칸타빌 프리미어는 안푸지역 최고층인 36층 아파트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각광 받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너티시설(수영장, 골프연습장,헬스장, 북카페 및 어린이방)을 제공한다.
칸타빌 프리미어는 대원이 베트남 개발업체인 투덕하우스와 손을 잡고 설립한 대원투덕주택개발JSC에서 시행을 하고 대원이 시공을 맡았다.
대지면적 1만1170㎡에 연면적 9만140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36층 2개동 111~176㎡ 200가구를 공급한다. 1~10층은 상업시설 및 오피스가 들어서고 주거시설은 11~36층에 자리잡는다. 분양가는 $1600/㎡(부가세별도)부터다.
<정태일 기자@ndisbegin> 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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