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로스웰이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로스웰은 첫 기준가(3915원)보다 4.09% 내린 3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3200원)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 2014년 2월 설립된 로스웰은 자동차용 전기장치 제조업체인 강소로스웰전기유한회사를 자회사로 둔 홍콩 소재 지주회사다.
작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 954억 6100만원, 당기순이익 177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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