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들의 상당수가 찰스 왕세자의 아들 윌리엄 왕자가 엘리자베스 여왕의 뒤를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여론조사사이트 패널베이스가 10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 조사 대상 가운데 59%가 윌리엄 왕자가 엘리자베스 여왕에 이어 왕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특히 35세 미만 여성 78%가 윌리엄 왕자의 왕위 계승을 찬성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6주전 영국 여론조사기관 유거브의 조사 결과를 다시 뒤집은 것이다. 유거브 조사때는 응답자의 45%가 다음 왕은 찰스 왕세자가 돼야 한다고 답했고 윌리엄 왕자라는 답변은 37%에 그쳤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