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을 대표하는 고급 한식 레스토랑 애강산 본점의 내부 모습. 애강산은 면적이 2천800㎡, 좌석이 600석이 넘는 대형 레스토랑으로 중국의 장관급 정.관계 인사들이 심심찮게 드나드는 것은 물론 배우 장쯔이, 장이머우 감독 등 스타들이 다녀가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