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예능감이 화를 부르고 있다.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의 돌발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유재석의 바지를 내린 것인데 그 과정이 지나쳤다는 반응이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한 의료원에서 유재석과 김종국이 스트레스 측정 과정이 전파를 탔다.
하루도 거르지 않는 운동으로 술은 물론 커피도 마다하는 김종국에게 유재석은 스트레스 지수를 톺이기 위해 자극적인 음식으로 약을 올렸다. 결국 라면까지 먹게 된 김종국은 이렇게 당한 것이 화가 나 유재석의 안경을 빼앗으며 약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바지를 무릎까지 내려버리고 만 것이다.
순식간에 녹화장은 비명에 휩싸였다. 송지효를 비롯한 여자 스태프들은 유재석의 속옷 차림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유재석은 순간 당황했지만 “하필이면 오늘 물 빠진 걸 입었다. 자신없는 속옷이다. 원래 검정색인데 탈색이 됐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전환해보려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김종국에 대해 “아무리 게임이고 장난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정말 속옷까지 내려갔으면 어쩔 뻔 했냐”면서 비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