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27 재보궐 선거가 실시되는 경기 성남 분당을과 경남 김해을을 ‘특별단속지역’으로, 전남 화순은 ‘과열ㆍ혼탁선거구’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선관위는 과열이 우려되는 10개 재보선 선거구의 유권자 88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를 근거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남 화순은 선거 혼탁도가 평균(13.9%)보다 2배 이상 높은 28.7%에 달했고, 성남 분당을은 비방ㆍ허위사실 유포 가능성이, 김해을은 불공정 보도 우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선관위는 전남 화순에 특별기동조사팀을 대거 투입하고, 성남 분당을과 경남 김해을에선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상화 기자/sh9989@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