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064520)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를 맞았다.
13일 바른전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보다 14.81% 하락한 1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바른전자는 지난 7일부터 5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바른전자는 12일 166억4000만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위해 보통주 13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8일이며, 1주당 0.6417주씩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5월 26~27일, 일반공모 청약은 5월 31일~6월 1일이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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