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장애로 금융거래가 전면 중단됐던 농협중앙회에서 13일 낮 12시35분부터 창구 입.출금 등의 일부 거래가 우선 재개됐다.
농협은 자료를 배포해 “전산시스템이 일부 복구돼 창구에서 입.출금 거래가 낮 12시35분부터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농협 창구에서 일부 거래가 재개된 것은 전산장애가 발생한 전날 오후 5시10분 이후 약 20시간 만이다.
현재 농협 창구에서 가능한 거래는 △창구 입출금 △예.적금 거래 △여신 상환 △타행 송금을 포함한 무통장입금 △외화환전 △농협카드로 타행 자동화기기(ATM)에서 현금 입.출금 △주택청약 △신용카드로 통장 출금 등이다.
농협은 “단계적 복구작업을 통해 이날 중 시스템 복구를 완료해 모든 거래를 정상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