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주얼리페어가 개막돼 관람객들이 독특하고 창의적인 주얼리를 보고 있다. 클래식한 유럽의 디자인에서 부터 독창적인 우리기업의 디자인까지 301개사 참가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주얼리페어가 개막돼 관람객들이 독특하고 창의적인 주얼리를 보고 있다. 클래식한 유럽의 디자인에서 부터 독창적인 우리기업의 디자인까지 301개사 참가한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주얼리페어가 개막돼 관람객들이 독특하고 창의적인 주얼리를 보고 있다. 클래식한 유럽의 디자인에서 부터 독창적인 우리기업의 디자인까지 301개사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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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주얼리페어가 개막돼 관람객들이 독특하고 창의적인 주얼리를 보고 있다. 클래식한 유럽의 디자인에서 부터 독창적인 우리기업의 디자인까지 301개사 참가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 주얼리페어가 개막돼 관람객들이 독특하고 창의적인 주얼리를 보고 있다. 클래식한 유럽의 디자인에서 부터 독창적인 우리기업의 디자인까지 301개사 참가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