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비빔밥 홍보에 나선 ‘비빔밥 유랑단’이 14일 중국 만리장성에서 비빔밥 시식회를 가졌다. 강상균·김명식(31), 정겨운(28.여), 김수찬(26)씨 등 청년 4명으로 구성된 이 유랑단은 이날 50인분의 비빔밥 도시락을 싸들고 만리장성에 올라 휴식 공간에서 쉬고 있는 중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비빔밥을 소개했다. 사진은 비빔밥을 시식하고 있는 중국 만리장성의 관광객들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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