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0일 “4월 소비자물가가 4%를 조금 넘는 수준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달 소비자물가 전망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농산물 가격은 2사분기부터 떨어져 3월의 4.7%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성장률 5%, 물가 3%’ 목표를 고수하느냐 물음에 “이달 말에 나오는 1사분기 데이터를 보고 종합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며 “물가는 상당히 어려운 단계”라고 밝혔다.
<심형준 기자 @cerju2> cerju@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